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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백

2019.04.15

개인추억저장용블로그 yoonpower 2020. 5. 9. 08:20

날씨가 너무 좋아서

밥을 먹고 라떼한잔을 사들었다.

그러고선 인생이 재미없다고 푸념하면서 벚꽃아래를 걸었다.

E양은 후라이드 세마리의 금액을 게임을 결제하는데 사용했다며.

차라리 후라이드 세마리가 나았을거라고.

한시간 뒤 BTS의 앨범이 도착했고. 아주 잠깐 찰나로 행복했지만,

여전히 도비인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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